뉴 맥북프로!!

전원 버튼도 상당히 깔끔하고 스뎅분위기가 난다.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는 command키 키스킨을 씌워도 기름때가...


대략 1개월여 정도 사용한 느낌.


장점

생각했던 것 보다 상당히 편리하다.

윈도우 시리즈 처럼 메모리 최적화 방법 기타 잡다한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액정 색감이 띄어나다. 전에 쓰던 씽크패드 T400보다 훨씬 발광이 뛰어난다. 허나 그만큼 빛 반사율이 높다.

윈도우7도 잘 지원해줘서 게임, 금융권 부분에 딱히 불편한 점은 없다.

페러럴즈가 vmware를 통해 윈도우를 상시적으로 사용가능.


단점 꽤나 있다.

키보드에 기름때가 너무 빨리 낀다.

발열이 꽤나 고통스럽다. 3D 게임 돌리는 순간부터 발열 상당하다.

윈도우에 익숙해진 나만 느끼는 거지만 단축키가 상당히 거슬린다.

시디롬 빼는 하드웨어 버튼이 없다. 자주 쓰는 부분은 아니지만 가끔 필요할때 없으니 짜증난다.

부트캠프를 이용하지 않고선 윈도우7 제대로 설치가 안된다. (중간에 계속 프리징현상 난다.)

생긴거에 비해 무겁다...
  1. bobhappy 2011.08.25 09:20 신고

    씨디 빼는 버튼을 위에 찍어 놓으신거 같은데 ㅋㅋ(두번재 사진)...


Intel Core 2 Duo
8GB 메모리
500GB 하드 드라이브1
SD card slot
10시간 배터리 내장2
NVIDIA GeForce 320M 그래픽 프로세서


아주아주 얇고 날카로운 선을 자랑하는 맥북프로

정말 심플한 사이즈의 박스와 함께 배달됨.

지금 3일 정도 사용해 봤고 더 적응을 해봐야 결론이 나겠지만,

나름 Mac OS X 를 사용하는 쏠쏠한 재미가 있음.

확실히 윈도우 시리즈 보다 End-User가 사용하기엔 더 편리한 메리트가 큼.

그러나!! 내가 사용하기엔 OS 를 튜닝해서 자신만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겐

조금 답답한 면이 없지 않아 있음.

+

확실히 윈도우와 윈도우 유틸리티에 익숙해진 사용자에겐 단축키 및 사용환경이 굉장히 불편함.

컴퓨터를 하루종일 사용하는 나 같은 경우엔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겠지만 ^^

불편한 것은 사실임!!


(확실히 화질은 너무 안좋음!!)

개인적으로 노트북의 지름신이 굉장히 강렬하게 강림하는 관계와 게이머와 영화를 즐기는 나에겐

대충 고를 수 없는 전자제품.

게임은 노트북의 그래픽카드로는 어느정도의 한계성이 있기에

기존의 사용하던 T400 Thinkpad 와 영상 비교.

색상의 강렬함을 표현하기 위해 3D Game Trailer Movie 파일을 플레이

10분의 플레임 타임에도 불구, 1기가 씩이나 잡수시는 영상 비교.
  1. 밸쓰 2010.06.05 07:58 신고

    냠냠 맥북 맥북

T400의 케이스가 점점 분리가 되고 있는 마당에

 고치고 메모리 8기가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었지만...

 일단 그냥 쓰자라는 생각에서 출발하다보니...

 +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개발 해보고싶다는 생각도 추가 되어...

 질러버렸네요 큭!!

 여자친구가 저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당분간 카드와 통장 다 뺏기고

 일주일 용돈 4만원으로 완전고정... 술자리가 있어도 추가 안해준답니다...

 그래도 만족...^^;;

 

 

배송은 한달 정도 걸린다는 군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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