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쓰면 좋은 점은 바로 ~



 

소리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주변 사람들을 흠칫! 하고 쳐다보게 만드는 소리...



 

민망하기도 합니다.



 



 

소리를 없애고자, 공공장소에서 예의를 지키고자,



 

진행합니다.



 

부팅시 소리 없애기!



 



 



 



 



 



 

1. 터미널을 찾아서 실행!



 



 

一 心 O 0



 



 



 



 

2.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sudo nvram SystemAudioVolume="%00"



 

00 말그대로 수치입니다. 수치를 조금 키우면 소리를 작게 만들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예 소거 시키길 원해서 00 줬습니다.



 

입력 , 패스워드를 넣어주면 !



 

* 패스워드 입력시, 아무 문자도 나타나지 않지만, 입력은 되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입력하세요!!



 



 

moonyeonsu 
— -bash — 80x24 
Last login: Sat Mar 19 12:55:45 on console 
moonyeonsu$ sudo nvram 
http://pabit.tistory.com



 



 



 



 



 



 



 



 



 



 



 

이렇게 하면 부팅 소리 없애기 끝입니다!



 



 

하지만, 다시 부활을 시키고 싶다면



 

아래 명령어를 터미널에 써줘서 부활 시키면 됩니다!!



 



 

sudo nvram -d SystemAudioVolume



 

출처http://palpit.tistory.com/859 [palpit's log-b]



 

출처http://palpit.tistory.com/859 [palpit's log-b]



 

출처http://palpit.tistory.com/859 [palpit's log-b]



 

출처http://palpit.tistory.com/859 [palpit's log-b]


 


 


아직 Parallels 6와 Lion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듯. 
다음 쉘 명령을 통해 커널익스텐션을 로딩해 주면 정상적으로 작동.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에 있는 터미널을 실행 한다음 다음 Shell명령을 한줄씩 실행 합니다.
 

1. Shell 명령:
sudo kextutil "/Library/Parallels/Parallels Service.app/Contents/Kexts/10.6/prl_hypervisor.kext"
sudo kextutil "/Library/Parallels/Parallels Service.app/Contents/Kexts/10.6/prl_hid_hook.kext"
sudo kextutil "/Library/Parallels/Parallels Service.app/Contents/Kexts/10.6/prl_usb_connect.kext"
sudo kextutil "/Library/Parallels/Parallels Service.app/Contents/Kexts/10.6/prl_netbridge.kext" 
sudo kextutil "/Library/Parallels/Parallels Service.app/Contents/Kexts/10.6/prl_vnic.kext"


2. 위에 5가지 를 한방에 
for x in prl_hypervisor prl_hid_hook prl_usb_connect prl_netbridge prl_vnic; do      sudo kextutil "/Library/Parallels/Parallels Service.app/Contents/Kexts/10.6/$x.kext"; done 


3. Update Parallels.
Parallels 12090 버젼에서는 정상적인 구동을 확인함.

 
출처 : http://ngsung.tistory.com/2
  1. 사짜 참을인 2011.09.25 04:44 신고

    해봤는데 결국 실패. 되긴 하지만 부팅시 다시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고 함.

    난 안됐음.

    지금은 라이온 호환되는 버전 찾아서 돌리고 있음.


Intel Core 2 Duo
8GB 메모리
500GB 하드 드라이브1
SD card slot
10시간 배터리 내장2
NVIDIA GeForce 320M 그래픽 프로세서


아주아주 얇고 날카로운 선을 자랑하는 맥북프로

정말 심플한 사이즈의 박스와 함께 배달됨.

지금 3일 정도 사용해 봤고 더 적응을 해봐야 결론이 나겠지만,

나름 Mac OS X 를 사용하는 쏠쏠한 재미가 있음.

확실히 윈도우 시리즈 보다 End-User가 사용하기엔 더 편리한 메리트가 큼.

그러나!! 내가 사용하기엔 OS 를 튜닝해서 자신만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겐

조금 답답한 면이 없지 않아 있음.

+

확실히 윈도우와 윈도우 유틸리티에 익숙해진 사용자에겐 단축키 및 사용환경이 굉장히 불편함.

컴퓨터를 하루종일 사용하는 나 같은 경우엔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겠지만 ^^

불편한 것은 사실임!!


(확실히 화질은 너무 안좋음!!)

개인적으로 노트북의 지름신이 굉장히 강렬하게 강림하는 관계와 게이머와 영화를 즐기는 나에겐

대충 고를 수 없는 전자제품.

게임은 노트북의 그래픽카드로는 어느정도의 한계성이 있기에

기존의 사용하던 T400 Thinkpad 와 영상 비교.

색상의 강렬함을 표현하기 위해 3D Game Trailer Movie 파일을 플레이

10분의 플레임 타임에도 불구, 1기가 씩이나 잡수시는 영상 비교.
  1. 밸쓰 2010.06.05 07:58 신고

    냠냠 맥북 맥북

T400의 케이스가 점점 분리가 되고 있는 마당에

 고치고 메모리 8기가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었지만...

 일단 그냥 쓰자라는 생각에서 출발하다보니...

 +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개발 해보고싶다는 생각도 추가 되어...

 질러버렸네요 큭!!

 여자친구가 저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당분간 카드와 통장 다 뺏기고

 일주일 용돈 4만원으로 완전고정... 술자리가 있어도 추가 안해준답니다...

 그래도 만족...^^;;

 

 

배송은 한달 정도 걸린다는 군요..ㅠㅜ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