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메뉴의 '실행'을 눌러 실행창을 띄운 후 regedit를 쳐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띄우세요.

 

2.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CurrentVersion\Internet Settings 으로

    찾아들어가세요.

 

3. 오른쪽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메뉴를 불러내고 '새로만들기 - DWORD 값' 선택하시고

    MaxConnectionsPerServer


4. 새로 MaxConnectionsPerServer 라고 만들어진 항목을 더블클릭해서 원하시는 다운로드 갯수만큼 수치를

   넣어주세요. 

5. 재부팅하세요.


  1. eloveelove 2009.09.02 16:20 신고

    5 정도 설정 해도 좋을듯.. -실제는 전 다운로드 는 하나뿐 안하니.. 설정조차 안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사짜 참을인 2009.09.03 09:53 신고

      음... 나름 올드게임도 즐기는 편이다보니
      분할압축으로 업로드 되어 있을땐 상당히 불편하더라구요

      전 10개로 했습니다 ^^

반도체 기술의 발전으로 메모리 가격은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1990년 중반에는 1MB당 3~5만원 정도 했었는데 지금은 1MB당 22.5원(삼성 1GB PC2-5300 DDR2 기준)으로 매우매우 저렴해졌습니다. 따라서 조금 여유가 있으면 얼마든지 메모리를 많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2Bit MS Windows XP/Vista는 아무리 많은 메모리를 확보하더라도 3GB 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의 문서인 '4GB의 RAM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 Windows Vista의 시스템 정보 대화 상자에 보고되는 시스템 메모리가 예상한 것보다 작다'에서 보듯이 4GB를 모두 사용하기 위해서는 64Bit 운영체제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3GB 이상 나머지 메모리는 아예 사용할 수 없습니다.


4GB 메모리 또는 그 이상의 메모리가 있는 MS Windows에서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를 RAM Disk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존의 RAM Disk는 Windows가 확보한 메모리 중 일부를 가상 디스크처럼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가 줄어드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소개하는 방법은 Windows가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를 RAM Disk로 사용하기 때문에 메모리를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Windows나 웹 브라우저의 임시 파일을 RAM Disk에서 저장하면 시스템의 속도도 조금이나마 빨라질 뿐만 아니라 HDD의 단편화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에서는 먼저 [시스템 등록 정보] → [고급] → 시작 및 복구 항목에서 [설정] 버튼을 누른 다음에 [편집] 버튼을 누르거나 메모장에서 C:\boot.ini 파일을 열어 /PAE 옵션을 추가합니다. PAE 옵션은 MS의 '4GB RAM 조정 기능 및 PAE(실제 주소 확장) 스위치에 대한 설명' 문서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Windows Vista에서는 [시작] → [실행]을 선택한 다음에 cmd를 실행한 후 bcdedit /set pae forceenable 를 입력합니다. VIsta에서 PAE 설정 방법은 MSDN의 Physical Address Extension 문서와 BCDEdit /set 문서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Gavotte Ramdisk에서 rramdisk.zip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참고로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입니다. 적당한 폴더에 압축을 해제한 다음에 ram4g.reg 파일을 레지스트리에 등록합니다.


ramdisk.exe
파일을 실행한 다음에 [Install Ramdisk] 버튼을 누릅니다.


다 음으로 RAM Disk의 용량, 드라이브 위치, 드라이브 형태를 설정합니다. 여기에서 드라이브 형태(Media Type)는 반드시 'Fixed Media'로 설정하기 바랍니다. (기본값임) 다른 형태로 선택하면 RAM Disk가 비정상적으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전 RAM Disk의 크기는 1GB로, 드라이브 위치는 Z로 설정했습니다. 설정이 끝나면 [OK]나 [Apply]를 누릅니다. 시스템 사정에 따라서 바로 RAM Disk가 적용되거나 재부팅 해야만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제 Windows의 임시 파일을 RAM Disk로 설정할 차례입니다. [시스템 등록 정보] → [고급] → [환경 변수] 버튼을 누른 다음에 사용자와 시스템 변수에서 TEMP와 TMP 변수의 값은 RAM Disk의 Temp 폴더로 입력합니다. 참고로 RAM Disk에는 기본으로 'Temp' 폴더가 생성됩니다.


이제 시스템을 재부팅하면 RamDisk가 만들어진 것과, RamDisk 안에 Temp 폴더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웹 브라우저의 임시 폴더의 위치를 변경합니다. Mozilla FireFox는 사용자 프로필 폴더에서 prefs.js 파일에 다음 내용을 추가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경로를 \\로 구분해야 합니다.

user_pref("browser.cache.disk.parent_directory", "Z:\\Temp\\Temporary Firefox Files");

Windows Internet Explorer 7은 [도구] → [인터넷 옵션] → 검색 기록에서 [설정] 버튼을 누른 다음에 [폴더 이동] 버튼을 누른 후 RamDisk의 Temp 폴더를 선택합니다.


시 스템 등록 정보를 보면 메모리 크기는 변하지 않았지만, Windows 작업 관리자로 보면 RAM Disk가 Windows 메모리에 할당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 메모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지만 Windows가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 영역을 RAM Disk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임시 파일을 이곳에 할당하면 보다 빠르고 쾌적하게 Windows를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ps. 이 새벽에 내가 뭘 한 것이지... 빨리 논문 써야 겠다.
ps. 32Bit Windows XP/Vista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3GB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나머지 메모리를 가상 드라이브로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3GB 이상 메모리를 사용하고 싶으면 64Bit Windows XP/Vista를 설치하는지 UNIX 계열(Linux, Solaris 등)을 설치해야 합니다.
ps. bz님이 제공하신 정보로 Windows Vista에서 PAE 설정하는 방법을 추가하였습니다.

 

출처:  novrain 의 블로그 http://novrain.egloos.com/1754771

  1. n u n i 2009.06.08 09:19 신고

    나도 이거 쓰는데 솔직히 성능 향상 효과는 거의 없더라.
    다만 하드디스크를 덜 쓰니 발열, 전력소모, 하드디스크 수명 향상 효과가 있지.
    노트북에선 추천한다.

    • 사짜 참을인 2009.06.16 17:10 신고

      노트북 추천!! 생각보다 효과가 좀 있음.

      허나 가상시디롬(Daemon)과 충돌해서 기타 유틸리티나 게임설치할때 문제가 생겨서 난 포맷하고 안쓰고 있다...


이 최적화 방법은 Playwares의 ZARD님께서 작성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비스타 서비스팩1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비스타 최적화 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이 가이드는 철저하게 저에게 최적화되어 있는 방법이고 올바르지 못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가이드로 인해서 어떠한 일이 발생해도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고급 시스템 설정


시각효과도 어느정도 퍼포먼스에 영향을 미칩니다.

저같은 경우 Fade In/Out 기능이 처음에는 이쁘게 보여도 빠릿빠릿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

현재 위와 같이 설정중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이므로 알아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가상메모리의 경우 저는 끄고 사용합니다.

일단 메모리가 4GB 인데 이정도 메모리량이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등의

메모리를 상당히 요구하는 프로그램이 아닌이상 메모리가 부족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상메모리가 물리적인 메모리가 부족할 경우 HDD를 메모리처럼 활용하는 기술인데

이것을 꺼서 좋은 점은 하드 스와핑이 현저하게 낮아지게 됩니다.

그로인해서 전체적인 퍼포먼스가 더 빨라질 뿐만 아니라 특히 비스타의 경우 XP와 다르게

자체적인 파일 캐싱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상 메모리를 설정하고 파일 입출력이 잦은 작업(ex. 토렌트)을 하면 엄청난 하드 스와핑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메모리가 충분하다면 가상메모리는 끄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스템 복원기능도 대표적으로 시스템의 퍼포먼스를 떨어뜨리는 기능입니다.

초보자나 응급복구시에는 상당히 좋은기능이나 어느정도 숙련자 이상은 특별히 필요가 없는 기능일뿐더러

특히 비스타는 비스타 자체 DVD로 부팅해서 제공하는 복구시스템이 XP에 비해서 훨씬 성능이 좋습니다.

저도 부팅불능 상태에 빠졌는데 이 기능을 사용해보니 알아서 다 복구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시스템 복구기능은 끄고 사용합니다.


2. 서비스 제어

윈도우에서 가장 위험한게 서비스를 건드리는 일입니다.

예전에 파코즈에

▶ [운영] 윈도우 비스타 필요없는 서비스 죽이기 (수정본)
  내용보기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0163

이런 팁을 쓴적이 있었는데 이 방법은 필요없는 서비스를 거의다 끄는 팁이었습니다.

그래서 잠재적인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서 아래와 같이 비스타 매니저를 통한 서비스 제어를 하겠습니다.

비스타 매니저는 아래 링크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http://www.playwares.com/bbs/zboard.php?id=Bbs&no=752


위 스샷에서와 같이 끄는 것을 추천하는 서비스 항목 3가지는 그냥 끄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현재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 항목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 몇가지만 설명해보겠습니다.


1. ReadyBoost

비스타에서 한때 기대를 받았던 레디부스트입니다.

SLC USB 메모리를 캐시전용으로 해서 시스템 퍼포먼스를 빠르게 하는 기술인데

결론적으로 메모리가 많으면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저는 당연히 서비스 항목에서 껐습니다.


2. Windows Firewall

윈도우 방화벽입니다.

개인컴에 해킹이 들어올 확률도 거의 없고 윈도우 내장 방화벽을 쓰는 것보다는

다른 방화벽을 사용하시는게 훨씬 나으므로 껐습니다.


3. Windows Defender

윈도우 안에 내장된 악성코드 치료 프로그램입니다.

성능이 좋은지도 모르겠고 다른 백신프로그램이나 악성코드제거 프로그램을 사용하신다면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4. Security Center

보안센터입니다.

방화벽이나 백신등이 켜져있지 않으면 트레이에서 경고를 해주는 기능인데 전혀 필요없는 기능입니다.


5. Windows Search

윈도우 인덱스 기능입니다.

이 기능이 비스타를 설치하고 HDD를 긁어대는 가장 큰 주범입니다.

물론 최적화가 끝나고 나면 파일검색에서 상당히 좋은 성능을 보여주나

저같은 경우 파일검색을 할일이 거의 없으므로 껐습니다.

이 기능을 꺼주는 것만으로도 HDD를 긁는 현상이 현저하게 사라집니다.


3. 기타 설정



비스타 매니저에 포함되어 있는 램과 디스크 캐시 최적화입니다.

실질적인 성능향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설정해서 사용중입니다.



환경변수에서 임시파일을 모아두는 폴더(TEMP)의 경우 원래는 각 계정마다 따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직접 찾아서 삭제하기도 귀찮고 한 폴더에 모아놓으면 삭제와 관리할때도 편하므로

저는 C:\TEMP 폴더를 만들어서 여기로 전부 지정해서 관리합니다.


윈도우 비스타는 디폴트 세팅으로 디스크 조각 모음을 일주일 한번씩 실행하게 해놨습니다.

이 설정과 윈도우 인덱스 기능때문에 비스타는 더욱 HDD를 긁는다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죠...

파일 조각모음은 필요할때 스스로 하면 되므로 저는 당연히 끕니다.
끄는 방법은 윈도우키+R키로 실행란을 불러서 dfrgui를 입력해서 조각모음을 실행하고
위와같이 예약실행을 체크해제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UAC를 끄는 팁입니다.

UAC (User Account Control)는 원래 리눅스에 있는 사용자 계정 컨트롤인데

보안성이 뛰어나서 MS에서 베껴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시스템 영역을 건드리거나 접근할때 경고메시지와 실행질문창을 보입니다.

보안상으로는 상당히 뛰어난 기능이나 어떻게 보면 상당히 귀찮죠.

이것을 끄려면 윈도우키+R키로 실행란을 불러서 msconfig를 입력해서 시스템 구성을 실행하고

위와같이 설정하시면 됩니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고 최대 절전 모드(Hibernation)를 끄려 하는데 UI에서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아시는 분 손~ 최대 절전 모드를 사용하면 C: 드라이브 루트에 hiberfil.sys 파일이 RAM 용량 크기로 생성되기 때문에 C: 드라이브 공간을 더 확보하기 위해 꼭 삭제하는데 말이다. 잠시 삽질 끝에 윈도우 XP/2003 에서 사용하던 명령을 그대로 실행했더니 다행히 먹히더라. 단, UAC 때문에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최대 절전 모드를 끄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C:\hiberfil.sys 가 존재하는지 확인
-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명령 프로프트” 마우스 오른쪽 단추 클릭,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클릭
- powercfg /hibernate off 혹은 powercfg /h off 실행
- C:\hiberfil.sys 가 사라진 것 확인

참고로, 윈도우 비스타에 새로 도입된 빠른 절전 모드 및 재시작에 대한 간단한 설명은 여기에 있다.


* 바탕화면 설정
 바탕화면 설정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은 아니고, 단지, 설치후에 나타나는 화면에서 수행하는
간단한 설명을 의미한다. "시작센터" / "사이드바" / "입력도구" / "보안경고" 등의 설정을
의미한다. 주로 사용안하는 것에 대한 설정이 될 것이다. 윈도우를 빨리 부팅하는것이 여러모로
사용하기 편리 하기 때문이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다시 실행할 수 있음을 잊지 말기 바란다.
현재 가이드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의 부팅모습은 다음과 같다. 가이드를 위해서 해상도를 낮게
했으니, 이점 양해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먼저, "Oem_Bios_Paradox"파일과 폴더는 이제는 삭제해도 된다. 삭제하는 법은 설명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다음으로 중앙에 나타나는 "시작센터" 라는 것은 예전에 윈도우95때부터 사용하던 것이다.
나름대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작업에 대한것들을 모아놓았다. 지원부서사람들은 좋아하겠지만, 같은
화면을 매번 보는것은 보기 좋지않다. 하단에 "[v] 시작할 때 실행" 부분의 체크를 지워서 실행하지
말기 바란다. 아무런 영향도 없다. 단지 정보창이다. 하지만 이것또한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다.
본인이 느끼기에 비스타에서는 메모리가 1GB이상이여야한다. 2GB정도라면 원활하다.........
그래도, 늘 메모리는 최소로 유지해야 시스템의 응답속도가 빨라진다. 안쓰는 것이라면 과감히 내려놓고
사용하기 바란다.

다음으로는 우측편에 세로로 표시되는 "사이드바" 로서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이다. 이것은 맥OS의
엑스포제 라는 기능을 흉내(?) 낸 기능이다. 네이버와 구글에서도 이미 수행했던 기능이다.
여러가지 기능을 가젯이라고 부른다. 날씨도 보여주고, RSS피드도 보여주고, 영화도 보여주고, 명언도
보여주고..............아직은 몇가지 없지만 개발하는 방법도 공개되어있기때문에 많이 사용될 것이다.
이것또한, 윈도우95에서 부터 이미 적용했어던 방법이였다. AppBar라고 불렀던 것이다..
각설하고, 이것또한 메모리를 많이 먹게되고,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과 아직은 궁합이 안맞는것도
있다. 이것을 시스템이 부팅할때 시작하지 말게 하고, 필요할때 시작하기 바란다
사이드바의 하단의 빈공간에서 우측버튼을 눌러서 "사이드바 닫기(C)"를 선택한다.
종료창이 나오면서 하단에 "시스템 시작시 실행" 이란 부분의 체크도 지워주기 바란다.


* 작업표시줄 설정
작업표시줄 설정??을 왜하는가? 바로 시작버튼을 눌렀을 경우 나타나는 메뉴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본인의 경우에는 사용하는 것만 남겨놓고 다 없앤다. 시작버튼은 시스템쉘로서 로딩해놓으면
메모리를 먹게된다. 그래서 최소한의 기능을 남겨놓고 사용한다. 더더구나 탐색기등에서도 중복되는
것이 많이 떄문이다. 개인적인 설정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화면하단의 작업표시줄에서 중간정도의 빈공간에서 마우스 우측버튼을 누른후 "속성(R)"을 선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속성창을 실행하면 다음과같이 4개의 탭으로 구성된 창이 나타난다. 작업표시줄에 대한 통제센터라고
생각하면된다. Xeno본인이 설정한 화면을 제공한다. 왜 하는지는 중요하다면 설명하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업 표시줄 잠금" 기능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작업표시줄에서 빠른실행기능을 추가하거나
크기를 변경하거나, 클릭한 후 화면의 상단 / 좌측 / 우측 / 하단으로 이동할 수 도 있다. 잘못하다보면
모양이 틀어지고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잠금"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다.

"작업표시줄 자동숨기기" 기능은 작업표시줄에서 마우스가 사라지면 화면 밑으로 접히면서 없어지는
기능이다. 화면을 조금이라도 넓게 사용할려고하는 것인데, 별로 효과는 없다. 오히려 이기능을 호출해서
리소스나 먹는듯하다. 프리젠테이션할때 작업표시줄이 나타나지 않는다.. 필요하다면 사용하기 바란다.

"같은 종류의 프로그램을 하나의 단추로 표시" 이기능은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이다. 만약 인터넷브라우저를
5개 열었다면, 작업표시줄에 5개의 작업창이 표시될 것이다. 이기능은 표시는 한개만 나타나고
클릭하면 각각을 선택할 수있다. 비스타에서는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숨겨진 윈도우의 썸네일화면을
보여준다.  본인의 경우에는 이기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빠른실행"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콘을 "시작"버튼옆에 배치한것이다.
이것이 빠른실행이라고 하고 인터넷탐색기버전 4.0.1부터 지원하던 기능이다. 윈도우98에서 처음보였다.

"창 미리보기(축소판) 표시" 바로위에서 설명했던 기능이다. 작업창에서 마우스만 가져다 대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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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메뉴 부분은 XP에서도 사용하는 부분이므로 크게 설명하지 않지만, 여기에서 설정하는 것이
많으므로 설명한다. 말이 이상하다..
"시작메뉴" 는 XP/Vista에서 새로운 모습의 시작메뉴이다. (XP에서는 루나라고 불렀다)
"이전 시작메뉴"는 윈도우95/98/ME ~ 2000"까지 사용하던 방식으로 표시하게한다. 모든메뉴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그것이 편하다면 선택하기 바란다.

"개인정보" 부분은 Tweak강좌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비스타에서는 기본으로 적용시켜놓은 것이다.
MRU라고 MS에서는 부른다. Most Recent Unit이라고 가장최근까지 사용했던 기능을 따로 동적메뉴로
표시해주는 기능이다. 보통 다른사람의 컴퓨터에서 이기록을 보면 무슨 파일을 열어봤는지 대충
알고있다. 깨끗한(?) 시작메뉴를 가진 사람의 이 기능을 켜놓고 보니 문서에 야구동영상이름이 보인적도
있었다. 나름대로 폴더를 숨겨놓고 했는데, 죄다 노출된다. 인터넷 탐색기의 "기록" 도 마찬가지이다.
어떤사이트에 갔는지도 알수 있다. 게임방과 같이 공개된 장소에 갈때는 이런 흔적을 안남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여하튼, "표시" 를 싫어하므로 설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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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영역" 은 시스템트레이  라고 불리우는 우측 최하단을 의미하는 영역이다.
"비활성 아이콘 숨기기" 기능은 될 수 있으면 비활성화 하기 바란다. "<" ">" 아이콘이 나타나면서
클릭횟수를 체크해서 낮은것은 숨겨버리는 기능인데, 역시 이기능도 메모리를 먹겠지 않는가..
그리고 시스템트레이는 최소화 해서 사용하기 바란다. 역시 시스템쉘이므로 항상 떠있는 모듈이다.
가볍게 만들기 바란다.
"시스템아이콘" 은 설명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다 켜놓기 바란다. 자주사용하는 기능이다...
음악듣지 않고, 인터넷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 체크를 지워도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빠른실행" 만 선택되어 있다. 본인의 경우 해상도가 2500X1600을 사용한다. 작업표시줄이 상당히
긴편에 속한다. 이곳에 작업창을 쓴다해도 3-4개정도이다. 나머지 부분에서 주소창을 넣을수도
있고, 미디어 플레이어도 넣을수 있다. 하지만, 다시 얘기하지만 가볍게 하기 바란다.....
응답속도와 아주 연관이 깊다. 늘 상 떠있는 부분을 가볍게 만든다면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기의 그림은 "시작메뉴" 에서 시작메뉴(S)의  "사용자지정"버튼을 눌렀을경우 나타난다.
시작버튼을 눌렀을떄 본인생각에 지저분하게 나오는 것을 조정할 수 있는 메뉴이다.
새로워진(?)시작메뉴로 여러가지를 수행하지만 본인의 경우 가벼운것을 지향한다. 하지만 이것은
자주 사용하고 강좌에서도 사용하는 것들은 남겨둔다....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으로 "기본설정사용"이라는
버튼이 추가되어있다. 기본기능에 거의 붙어있다. BIOS에서도 공장초기화란 버튼이 윈도우에서도
적용된 것이다.....
아래의 항목은 본인이 비활성화 시켜버린 항목들이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체크해서 표시하라!!

개인폴더(표시안함) / 검색 / 게임 / 기본프로그램 / 메일검색 / 문서 / 사진 / 새로설치된 프로그램강조
시스템관리도구 / 연결대상 / 음악  / 즐겨찾기메뉴 / 즐겨찾기 및 검색기록 / 파일검색 / 프로그램검색
프린터

상기의 항목은 체크를 해제해서 기능을 중지시킨것들이다. 이렇게 되면 아래의 화면과 같은 시작메뉴가
표시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제어판 설정
이제부터는 분량이 조금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설정하도록 한다.
참고로, 본 가이드는 윈도우 도움말이 아님을 잊지 말기 바란다...
XP에서도 사용되었지만, 뭔가 아이콘틱하게 바꿀려고 MS는 시도하는가 보다. 하지만 모두다 숨김없이
보여주는게 가장 좋다. 진실이 가장 강한 무기임을............
"시작" -> "제어판"을 선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 상단에서 "클래식 보기" 로 변경하기 바란다. 어차피 한번만 설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클래식이란말이 본인의 생각은 별로 맞지 않는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마어마한양의 제어판 애플릿들이 존재한다. 각 애플릿내부에서 설정화면이 또 있다. 더더구나
"고급설정" 부분이 또 존재한다. 가장 많이 변경된 부분에 속한다. 각 항목을 설명하려 든다면
작은 시집분량이 나올듯 싶다.하지만 비스타의 핵심은 이곳에 있다고 보면된다.

그림의 순서대로 간략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아는대로 설명하는 것이라 틀릴수도 있다.

1]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
    록커라고 하는 것 보니.. 뭔가 보안에 관련된것이다. TPM이라는 것이 있다. 이전 Bios수정가이드에서
    SLIC테이블얘기가 나왔었다. 바로 유사한 기능으로 BioS에서 TPM기능으로넣어서 그기본 정보를
   이용해서 하드디스크의 비트를 TPM기능과 합쳐서 암호화 시켜버린다. 분실했던 하드디스크를
   다른PC에 연결하면 자료가 그대로 보여진다. 이기능은 바로 그런것을 위해서 존재한다. 암호화시켜
   버리면 해당 BiOS의 TPM정보와 동일 할 경우에만 암호화 해제가 된다. BiOS에서 TPM기능이 있어야
   정상작동한다. 나중에는 약하게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게도 나올법 하다... 설정하지않는다.

2] iSCSI 초기자
    SCSI=스커지 라고 IDE와 다른 고가의 고속의 하드디스크나 시디롬등을 연결하는 버스중하나이다.
    그런데 앞에 i 란 글자 붙었다. 멀까? NAS / SAN이라고 들어본적있는가? 바로 하드디스크타워이다.
    컴퓨터는 로컬처리는 CPU와 RAM만 있으면된다. 하드디스크가 어디있는지는 갈수록 중요하지
    않게 될 것이다. 몇TB(테라바이트)로 구성된 네트워크 기억공간을 의미한다. 일반유저는 거의
    접할 일이 없을 것이다. 나중의 미래에는 이러한 iSCSI호스팅 서비스가 도입될지 모른다.
    MS에서는 유닉스의 씬클라이언트에 대항할려고 여러모로 준비해왔었다. 로그인카드만 있다면
    저장공간이 어디에 있던 상관없이 항상 같은 환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려는 시도가 있다.
    이러한 것의 일환으로 XP때부터 "설정전송"이란 기능이 있다. 어떠한 곳이라도 로그인하면
    백업한 설정과 데이터는 원격으로 고속네트웍으로 제공되면 사용자는 못느끼게 되니까 말이다.
    자세한 것을 설명하면, 공상과학소설이 나올듯 하다. 대충 알아듣기 바란다. 네트워크하드디스크에
    액세스하는 것에 대한 설정이며, 일반사용자는 거의 볼일 없는 애플릿이다.

3] Speech Recognition Option
    역시 공상영화에 나오는 기능중 하나이다. 삼성의 애니콜에서 "우리집~" 하면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우리집! 이라고 하는 것을 마이크로 입력받아서 디지털로 변환시켜서 일정 오차한도로
    비교해서 일치하면 전화걸기 함수를 호출해주는 기능을 다른말로 음성인식호출 이다.
    이것을 컴퓨터에서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앰피삼!! 하면 윈앰프가 열리고 "따운따운" 하면
    시스템을 종료하고..... 뭐 사실 크게 어려운 기술도 아니다. 다만 마이크의 성능과 파형분석모듈이
    얼마나 좋은지에 따른것이다...  당연한 얘기로 마이크가 장착되어 있어야 한다. 설정하지 않는다.

4] Tablet PC 설정
    본인은 LG사의 LT20이라는 타블렛노트북을 사용한다. 강화LCD로 되어있고, LCD를 접어버릴수
    있다. 이런 타블렛용 OS가 바로 타블렛에디션이였다. 비스타에서는 이기능과 미디어센터에디션을
    합쳐버렸다. 그래서 제어판 이 애플릿이 있는것이다. 시작메뉴에서도 타블렛 메뉴가 있다.
    하지만, 설치할때 타블렛이 감지되지 않으면, 타블렛 메뉴는 숨김으로 표시되어있다.. 탐색기로
    시작메뉴 폴더를 보면 타블렛메뉴가 있을 것이다. 즉, 타블렛이 있다면 설정하라!!
    LT20에 기본으로 타블렛에디션2005 버전이 깔려있었는데 비스타로 사용하니 정말 이뻐지고 인식률도
    엄청나게 좋아진듯하다...... 비스타는 이제까지 나온것들의 봉합판이다. (Suture Edition 이라부를만
    하다. 이것은 나만쓰는 표현이다..ㅋㅋ)


5] Windows CardSpace
    비스타의 새로운 애플릿이다. iSCSI에서 설명한적 있다. 저장장소와 설정은 어디에 있는지 중요하지
    않다 했다. 단지 사용하려는 사람이 누군지가 중요하고, 그 누구냐에 대한 정보는 스마트카드나
    여러가지 정보칩에 저장되어있을 것이다. 이것을 관리하는 애플릿이다. 아직은 체험할 수 없지만,
    가까운 미래를 짐작하게 해주는 애플릿이다..  설정할 것이 없다. 아직까지는 .....
 

6] Windows Defender
    Defend 방어하다. 멀로? Malware라고 불르던가? 즉, 시스템을 방해하고 해치는 코드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기능입니다. 안티바이러스제품의 미니어처 제품을 번들링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프로그램의 설치와 실행을 항상 감시합니다. 기본기능이라서 별로 강추는 아닙니다만, 본인은 이기능을
    꺼버리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설치를 방해하기 때문이고, 어떠한 자료를 잠궈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끄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냥 두어도
    무방합니다. 본인의 경우 시스템의 모든것을 직접 제어하기 위해서입니다.
    애플릿을 두번클릭해서 연 후 , "도구" 버튼을 눌러서 설정창을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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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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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바를 밑으로 내리면 "[v] Windows Defender사용(O)"부분의 체크를 해제한 후 우측하단의
    "저장(S)"버튼을 눌러주면 디펜더가 종료되고, 실행해도 시작되지 않는다.
     메모리또한 상당량을 점유하고 있는 프로그램중 하나이다. 필요하다면 캐스퍼스키나 상용의 바이러스
     제품을 사용하기 바란다.

7] Windows SideShow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중 하나이다. 상당히 특이한 기능중 하나이다. 컴퓨터가 꺼져있어도, 미디어를
    재생하거나, 새로운 메일을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것은 XP시절에 빌게이츠가 잠시 언급했던,
   On-Now기능의 일환으로 생각된다. 펜티엄2시절부터 사용된 ATX보드는 전원이 꺼져있어도 실제로는
   꺼진것이 아니고 전원이 들어와있다. 사실 OS는 메모리를 100%활용한다. 메모리의 내용을 가상파일
   로 저장했다가, 전원버튼을 누르면 그내용을 그대로 메모리에 다시쓰면 OS는 자신이 새로부팅한지
   전혀모른다. 부팅할때는 실제로 파일을 읽어들이지만 이것은 메모리를 그대로 복원해서 당연히 속도가
   빠르다. 아주 빠르다. 이것을 "하이버네이션" 이라고 부른다. 이기능을 좀더 발전시켜서 On-Now기능을
   구현하는 것이다. TV를 생각해보라, 전원버튼 누르쟈 말자 화면이 나온다. PC도 이렇게 만들쟈는 취지
   인것이다. 아직까지 사용해본적이 별로 없다... 설정도 없다.가젯으로 작동한다.
 
8] Windows Update
   아주 중요한 기능중 하나이다. 구형 OS와는 다른것이 이것이다. 바로 업데이트이다. 정품설치 매체가
   발표된 후 바이러스와 해커의 공격이 가능한 파일을 교체하는 것을 업데이트라고 부른다.
   또는 최신의 드라이버도 제공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등의 모든것을 업데이트라고 부른다.
   XP의 경우 서비스팩2를 설치하고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다운로드 받아야할 파일이 50개를 넘어간다.
   이것을 미리 받아서 적용한것을 롤업데이트라고도 부른다. 여하튼 정기적으로 수행시켜서 항상
   최신의 상태로 만들어주어야한다.
   하지만, 본인이 권하는 바는. 자동업데이트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정품사용자라면 권한다.
   MS에서 부정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를 제한하는 용도로도 업데이트를 사용한다.
   MacOS의 경우에도 설치매체로 설치후 업데이트하자 말자 부팅조차 안되게 만들어버린다.
   내부적으로 어떠한 자료도 MS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라고 했지만 알수 없다. 자신의 IP주소와
   설치정보로 당신을 언제든지 불법사용자로 고소.고발 할 수 있음을 잊지 말기 바란다.
   그래서 본인은 이기능을 원할때만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업데이트를 실행한 후
   좌측 메뉴에서 "설정변경" 을 클릭한 후 아래의 그림과 같이 설정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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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Windows방화벽
   방화벽! 원래 소방용어이다. 건물사이에 철제구조물을 설치해서 불이 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용어이다. 방화벽이라는 것은 네트워크에서 불법침입을 막는것을 의미한다.
   테크박스의 블랙아이스 강좌가 바로 방화벽이다. 네트워크를 접해본 유저라면 OSI 7계층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각 계층마다 방화벽을 설치 할 수 있고, 하단계층으로 갈수록 강력해지나, 하드웨어
   방화벽에 속한다. 윈도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수준의 방화벽을 제공하는 것이다.
   XP시절부터 IPSEC이라는 커널계층에서 방화벽을 구축 할 수 있다. 간단히 생각하면 네트워크카드에
   검문소를 설치한 것이다. 나쁜짓한 컴퓨터의 IP주소를 안보낼 수 있고, 웹서비스를 막아버리거나,
   FTP를 연결못하게 하거나, 메신져를 못하게 할 수 도 있다.  이제는 일반화 된 용어라서 궂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어떠한 접근가능 목록을 적어놓고 허용하거나 금지하거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방식을 방화벽 용어로 스크리닝방화벽이라고 한다. 제어판의 방화벽은 바로
   어떠한 IP수준이 아니고, 서비스수준으로 제어하는 것이다. FTP / Telnet / Web / Messenger등을
   막아버릴 수 있다. IPSEC라는 IP수준의 방화벽은 그룹정책으로 편집해야한다. 기본적으로 빈정책
   이다.  본인의 경우에는 방화벽도 끄고 사용한다.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남들 다 되는 사이트에 접속이 안되거나, 메신져에서 파일전송이 안되거나 이상한 행동이 발생하면,
   십중팔구는 방화벽이 켜져있어서다.  보안은 강화할 수록 번거로움의 비율이 상반되게 커진다.
   도둑이 무서워서 보조키를 20개 달았다면, 열쇠도 20개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소리다.
   불편한게 많아서 본인의 경우에는 이것을 종료시켜버리고, 인터넷뉴스에서 해킹뉴스가 나올때만,
   켜는 방식이다. 본인의 설정방식은 이런식이다. 필요할때만 사용한다!!!
   방화벽을 끄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방화벽 애플릿을 실행하고, 좌측메뉴에서 "Windows방화벽 설정
   또는 해제" 를 클릭한다. 그런후 "사용 안함(권장하지 않음)" 을 선택한다. 본인은 권장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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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Windows 사이드바 속성
     상기부분에서도 설명했듯이 윈도우95때부터 사용하던 기능의 최신 버전이며, MacOS의 엑스포제
     기능의 MS판입니다. 우측에 세로로 존재하며, 각종 가젯을 추가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상당량의 리소스를 소모하는 프로그램중 하나입니다. 본인의 경우에는 CPU정보와 시계
     날씨가젯을 실행합니다. CPU를 모니터링하는것은 초창기라서(비스타) 프로그램이 얼마만큼의
     CPU와 메모리를 사용하는지를 보기위해서입니다. 작업관리자로도 할 수 있지만 좀더 이쁘게
     생겨서 사용합니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종료시켜서 사용합니다.  애플릿을 실행한 후에
     "[] Windows를 시작할 때 사이드바 시작" 부분의 체크를 해제합니다.  사이드바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탐색기를 실행해서 C:\Program Files\Windows Sidebar\Sidebar.exe를 실행하면
     됩니다. 다시금 얘기하지만, 필요할때만 사용하고 평상시엔 종료시켜 두십시요...

     참고로, 기본 포함된 날씨가젯의 경우에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받게
     되며, 작동하지 않습니다. 본 가이드의 후반에 이것을 작동하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나머지 항목은 한글말이 어렵지 않는 한국말이라서 설명을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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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인설정
    개인설정. 상기에서 사용자 설정에 대하여 설명한 적이 있다. 시스템은 한대이지만, 사용자가 많다면
    각 사용자의 설정은 다 다를것이다. 이런 것을 프로파일이라고 한다. 원격에서도 이 프로파일만 있다면
    어디서나 같은 환경으로 작업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PC방에가면 자신이 사용하는 환경과 틀릴
    것이다. 본가이드에서 본인이 하는 설정작업을 또다시 하게된다. 이것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로밍프로
    파일이란것을 윈도우NT때 부터 지원했지만, 그다지 효용을 못봤다. 바로 기반 인프라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까운 미래에는 분명히 스마트카드에 기반한 개인 인식장치가 나올듯하다.
    잠시 얘기가 삼천포로 샛지만, 개인 설정의 취지는 이런것이다. 이부분은 바탕화면의 등록정보창을
    실행해도,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하지만, 내용의 대부분은 제어판의 개별 애플릿과 중복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런것이구나인지만 설명하고, 아직 많이 남아있는 제어판 애플릿을 설명할때 개별로
    설명하도록 하겠다. 하지만, "Widows 색상 및 모양" / "바탕화면 배경" / "화면보호기" / "테마" /
    "디스플레이 설정"은 이곳에서만 조정이 가능하므로 간략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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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색상 및 모양" 이것은 바로 비스타의 핵심기능이고, CF에서 모티브로 정한 "와~우"란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드는 에어로(Aero)기능이다. 이기능은 VGA카드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비디오 메모리가 최소 128MB이상 되야 작동하고, 이하는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이것도 강제로
    켜는 방법이 존재하긴 하지만, 비활성화 시킨데는 이유가 있다. 에어로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최신판 윈도우XP와 같이 보일 것이다. 활성화 되면, 화면 전환기능과 투명해진 테두리와 그림자처리
    된 윈도우 영역을 체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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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탕화면 배경" 부분은 비스타에서 확 바뀐 부분 중 하나이다. 한글판에서는 아직 실행하지 못하는
    드림씬(Dream Scene)이라는 기능이 있다. 배경화면을 동영상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이런기능으로
    인해 CPU점유율이 15%정도 증가하지만, 멋진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아직 영문판도 Preview기능으로
    되어있어서, 곧 한글판에서도 사용가능하리라 생각된다. XP에서 바탕화면 배경지정과 같은 방식이지만
    좀더 비스타 다워졌다고 생각한다. 그림의 미리보기가 가능하고 , 선택과 동시에 배경이 변경된다.
    그래서 "적용" 버튼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비디오 메모리가 128M이상인 VGA카드들은 그래픽
    성능이 상당히 좋은것들이라서 이런 기능이 가능해진것이다. 또한가지, 기본으로 제공하는 그림들이
    상당히 늘었다. 이전 XP에서도 보잘것 없는 것들이였지만, 비스타의 배경은 본인도 만족할 만한
    그림들이 있다.   "사진위치" 부분에서 원하는 그림이 있는 곳을 설정하면 미리보기로 표시된다.
    만약 드림씬 이 설치되게 된다면, 이부분(사진위치) 부분에서 드림씬의 동영상의 목록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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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보호기" 는 모니터 및 LCD의 수명을 연장시켜줄려는 것으로, MS-DOS시절부터 존재해왔었다.
하지만, 본인 생각에는 별로 효용이 없다. 비스타의 경우 드림씬이라는 것이 적용되면 바탕화면이 항상
움직이기 때문이다. 모니터의 경우 전자총에서 인으로 도금된 마스크에 항상 같은 화면을 주사하게 되면
도색된 인의 수명이 다되서, 히뿌옇게 되는 것을 막기위해서 무작위의 항상움직이는 화면을 표시하는
것을 화면보호기라고 부르며, 실제 내부적으로는 프로그램이다. 확장자가 .scr로 되어있으며, 여러분이
원하는 어떤것도 만들수가 있지만,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알아야한다. 참고로, 비스타의 기본 화면보호기도
몇가지 추가되었다.  이기능은 모니터 절전에서 모니터의 전원을 아예 자동으로 끄는것이 보호차원에서는
나을 것이라 생각된다. 전원설정변경은 애플릿이 따로 존재하므로 설명을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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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부분은 별도로 할말이 없다. XP때와 완전히 동일하다!! 단지 Aero(에어로)로 되어있다.

"디스플레이 설정"은 화면 해상도를 설정하는 부분이다. 별도로 설정할 것은 없을 것이다. 본인의
환경에 맞게 설정하기 바란다. 아주 최신의 VGA카드가 아니라면 이미 드라이버가 잡혀있을 것이다.
그리고, 비스타가 안정화 되기 전까지는 자체의 드라이버를 사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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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게임컨트롤러
     한때, DDR이라고 유행한적이 있었다. MS에서는 X-Wing이라는 전용 조이스틱까지 지원하고 있다.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사용하는 조정관을 설정하는 것이며, 일반유저보다는 유아(??)유저에게
     비싼 PC의 사용권을 넘겨줄때 설정하는 부분이다. 설정할 일이 없다.


13] 관리도구
     말그대로, 자신의 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애플릿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관리가
     될 리가없다. MS의 제품기획팀은 참 이상한 사람들인것 같다. 관리의 개념의 문제겠지만 말이다.
     일반유저보다는 파워유저들이 주로 사용하는 메뉴이다. 자칫하면 시스템을 망가뜨릴 수 있는
     것들도 포함된다. 설정할 것은 별로 없으므로 간단히 화면만 보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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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국가 및 언어 옵션
     비스타 영문판을 사용한다면, 이부분을 아주 자주 사용하게 되겠지만, 한글판에서는 설정할 것이
     전혀 없다. 현재시스템이 어느국가에 맞춰져있는지를 정하는 것이다. 이것을 로케일이라고 부른다.
     화폐나 단위 키보드 배열 등을 설정한다. 자세한것은 테크박스의 언어변경강좌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부분을 자세히 설명하면, 세탁기 설명서 분량이 나온다...


15] 글꼴
     글꼴또한 설명을 생략한다. 윈도우는 트루타입폰트를 사용한다. 그런데 뭐가 트루타입일까?
      예전 MS-DOS에서는 화면크기가 고정적이였다. 그래서 글씨를 정확히는 글씨그림에 가깝다.
      크기가 고정적이였다. 그런데 윈도우란게 나와버렸다. 해상도를 마음대로 바꿔버릴수 있지 않는가?
      그럼 글씨도 먼가 변화가 있어야하지 않는가? 이것을 자유롭게 해상도에 맞게 글씨크기도 자유롭게
      변한다 해서 실제 글씨라는 트루타입 폰트라고 부른다. 고정폭글꼴도 존재한다. 즉 실제 9pt크기의
      글씨를 미리 만들어놓은 것이다. 좀더 깨끗하다......  글꼴이름뒤에 "~체" 라고 붙은것들이 고정폭이다.
      즉, 굴림은 트루타입가변체고 굴림체는 고정폭이라는 얘기다. 참고로, 드디어 윈도우 비스타에서
      굴림체에서 맑은 고딕체로 기본 폰트가 변경되었다. 폰트얘기는 정말 길고, 타이포그래피라는
      학문도 존재한다.  이유는 한가지다. XP에서 빌게이츠가 강력하게 설명했던 클리어타입기능때문에
      폰트를 바꺼버린것이다. 한글 굴림체에서는 클리어타입이 적용되지 않았다. 맑은 고딕은 적용된다.
      클리어타입이란 것은 모니터에서 LCD로 변화되면서 LCD에서 가독력을 획기적으로 올려주는
      기술로서 특허까지 내놓은 기술이다.  자세한 것은 본인또한 모른다.. 이런것이 있구나만 알기 바란다.
      또한가지, 폰트폴더에서 굴림.TTF라는 파일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윈도우는 폰트묶음을 사용한다.
      굴림,돋음,궁서,명조 이런것을 한데 묶어서, 폰트캐쉬에서 풀어놓고 화면에 랜더링을 건다.
      머리아파오지 않는가?????     설명은 그만하도록 하겠다. 디자이너라면 폰트를 설치해서 사용하면
      된다.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16] 기본 프로그램
     윈도우XP 서비스팩2에서부터 시도하는 짓(?)이다. 기본프로그램이라. 왜냐하면, 방화벽하면 떠오르는
     프로그램이 몇가지 있을것이다. 이렇게 장르별로 시스템에 여러가지 설치되어있다면, 만약 JPG그림
     파일을 클릭하면 어느것을 실행할것인가를 정해줄 수있다. 이것을 기본 프로그램에서 조정한다.
     본인은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 정석대로 한다. 포토샵을 실행하고 나서 그림파일을 연다!!
     "자동 재생 설정 변경" 을 선택하면, 음악시디 / 동영상 / 사진 시디 등을 감지했을 때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를 설정할 수 있다. 당연히 해당파일의 확장자와 연결등도 설정할 수 있다.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기본값대로 사용해라.......


17] 날짜 및 시간
     또 이해하기 쉬운 한글 나왔다. 어려운 말은 없을 것이다. 애플릿을 실행했을때 XP와는 다른것이
     보인다. "추가시계"라는 부분이다. 머 대단한 기능은 아니다. 다른 곳의 시계를 보여준다.
     미국/영국등 역마살이 많은 사람들은 그곳시간을 표시해준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표준시간대
     라는 기능이다. 자오선을 기준으로 그리니치 표준시각을 0으로 잡고 각국마다 시차를 표시하는
     방법이다. 한국 서울은 GMT + 9 시점에 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30분차이가 난다.
     아 그런것이 있구나만 알기 바란다. "인터넷 시간" 에서 항상 정확한 시간을 동기화 시킬 수 있다.
     이것은 NTP라는 네트워크 시간 프로토콜을 사용한다. 방화벽이 켜져있다면 간혹 안될 경우도 있다.
      주기적으로 시간을 동기화 하려하니 설정을 해제하기 바란다. 본인은 뭐든 수동으로 한다.!!
   

18] 내게필요한 옵션모음
     정작 내게 필요한 옵션은 아니다. 이부분은 외국의 경우 항상 "장애우"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
     시력이 나쁘거나 청력이 없던가 하는 사용자는 어찌 컴퓨터를 사용하는가... 그런 안타깝고 생활하기
     여러모로 불편한 사랑스럽고 인정많은 장애우를 위한 배려이다. 우리나라는 그런것은 안중에 없는
      것이 정말............  
     돋보기 기능은 마우스 반경 100픽셀정도를 확대해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내레이터 기능은 마우스가
     있는곳의 글자를 스피커를 통해서 읽어주는 기능이다. 화상키보드는 손이 없는 장애우를 위해서
     마우스로 타이핑을 해주기 위해서 사용한다.본인도 자주 사용한다. 귀챠니즘으로....
     시작-> 실행-> osk  (On Screeen Keyboard)를 입력하면 마우스로만 사용할 수 있다. 마우스 조준을
     잘한다면 사용하기 바란다.   고대비는 고조선의 왕비를 얘기하는게 아니다. 대비(화면대비)를
     높게 설정하는 것이다. 역시 시각장애우를 위한 배려이다......
     신이 가장 원망스러울때가 선천적 장애우를 볼때이다.............. 이부분은 아무것도 손대지 말기
     바란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해당 시도 자치청에 한번쯤은 장애우를 돕는 행사에 나가보기
     바란다.......... 본인또한  컴퓨터 강의를 해준적이 있다.


19]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이 애플릿은 아주 중요하다. 요즘에 인터넷을 빼놓고는 아무것도 할일이 없을 것같은 느낌까지든다.
    바로, XP에서 네트워크 환경의 등록정보에 해당하는 부분이 이것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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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타 스러운 제어창이다. 예전의 네트워크 등록정보 창을 열려면 녹색박스부분의 "네트워크 연결관리"
   부분을 클릭하기 바란다.  비스타에서는 IPv6라는 차세대 IP주소체계가 적용되어있다.
   218.150.79.141 이런 아피주소는 32비트이다. 즉 4억개의 컴퓨터가 존재할 수 있고, 각 한대마다 가상
   아피주소를 구축할 수 있으므로, 현재까지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부족하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냉장고 세탁기에도 인터넷이 되는 시절이 오고 있다.(유비쿼터스) 이럴경우를 대비해서
   기존의 4바이트 체계가 아닌 6바이트 체계를 사용한다. 즉, 128비트 체계이다. 모자랄일은 지구가
   터지기 전에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IPv4시절이므로, IPv6부분은 체크해제 해주기 바란다.
   그냥두어도 문제없다. 참고로 얘기한 것이다. 자세한 것은 테크박스의 네트워크공유 강좌를 참고
   하기 바란다........ 미국에서 IPv6기반해서 여러가지 기술을 적용한 인터넷2 라는 프로젝트가 상당히
   진행되었을 것이다. 현재는 인터넷1 시대인것만 알아두기 바란다.........
   설정할 것은 별로 없고, 단지 보기 편해졌다...  비스타의 중요모티브중 하나는 편리성!! 이였던것 같다.
   하지만, 본인은 좀 번거롭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두번의 클릭으로 연화면을 이제는 세번눌러야
   찾아가니 말이다. 네트워크에 대한 설명은 핸드폰 매뉴얼 두께가 필요하니 이정도로 하겠다.


20] 동기화센터
    동기화 영어로는 Sync이다. PDA나 핸드폰 사용자는 들어보았을 것이다. 만약에 핸드폰에도 주소록이
    있고, PC에도 주소록이 있는데, 핸드폰에 최신 주소를 추가했다면? PC에서 다시 추가해야하는가?
    바로 동기화가 해결해주는 것이다. 내부적으로는 액세스 시간정보를 비교해서 나중에 생성한것을
    이전파일로 덮어쓰기해주는 것이지만, 해당 항목을 관리하고, 어디에서 어디로 동기화 할것인지 등을
    설정하는 것이다. 본인은 설정한 적이 없다.!! 그런것이 있다는 것만 알아도 된다.


21] 마우스
    설명이 필요없을 것이다. 본인은 "포인터 옵션" 탭의 "동작" 부분만 빠름으로 선택했다.
    왼쪽버튼, 두번클릭, 휠, 마우스 포인터의 모양 등을 설정하는 것이다.....

22] 문제보고서 및 해결 방법
    시스템을 사용하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전문가에게 묻는다. "컴퓨터가 안되요" "어찌해야하죠?" 라고
     묻는다. 전문가는 대답한다. "그래서요"   막연하다. 하지만 둘다 죄가 없다. 몰라서 묻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해주는 기능이다. 본인이 프로젝트하면서 부르는 용어로는 버그카트기능이다.
     문제가 발생하면, 현재 상태에 대한 정보를 기록해버리는 것이다. 프로그램의 이름 / 에러메세지 /
     발생 장소 / 부팅시간 / 네트워크상황 ......... 여러가지 정보를 파일로 기록해놓고 문제가 생기면
     해당 파일만 전문가에게 주면 ....... 아 마우스를 뺏다가 다시꽂아보세요!! 라고 답이 나오게 편하게
     만들어주며, 비스타 자체의 작동문제라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팀으로 자동으로 파일을 전송한다.
     머 그런것들이다. 설정은 끄길 바란다!!!  정품사용자라면 냅두길 바란다.........

     애플릿을 열고 "설정변경(S)"를 선택하라. 그후 "고급설정(S)"를 선택한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사용안함"으로 변경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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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백업 및 복원센터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이고 상당히 강력한 기능중 하나입니다. 윈도우가 발표되고 난후 필수 유틸리티중
    하나인 고스트나 트루이미지등의 복원유틸리트의 MS판입니다. 실제로는 ImageX라는 프로그램으로
    사용합니다. 고스트와 이미지단위가 아니라 파일단위라는 것이 다르지만, 그래도 속도도 빠르고,
    쓸만합니다만, 고스트는 도스부팅을 하므로 상당히 빠르지만, 이것은 WinPE로 부팅해야하기 때문에
     속도가 좀 늦습니다. 고스트의 옵션인 "Fast" "High"도  imageX의 옵션 /fast /high로 줄수 있으며,
    Exclude List로 백업할때 제외시킬 파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pagefile.sys)
    본인의 경우는 이기능보다는 고스트를 사용합니다. 물론 번들된 기능이고 성능또한 좋지만......
    이런기능은 스냅샷이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의미그대로 현재상태를 사진을 찍어놓고, 일정시간
    사용한 후 원래의 사진대로 복원시켜버리는 기능입니다. 파일만 복사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윈도우는 레지스트리와 여러가지 내부설정을 사용합니다. 만든사람이 가장 잘알겠죠?
    복원하는 것은, 본 가이드와는 코드가 맞지않으므로 설명을 생략합니다.


24] 보안센터
    XX센터라고 많이 생겼습니다. 기능을 모아서 관리하쟈는 취지의 비스타의 노력이 보입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 방화벽 / 디펜더 / 인터넷옵션 등을 일괄적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화면은 본인의 설정입니다. 모조리 끄고 사용합니다.  권하는 방법은 아닙니다만,
    간혹 문제도 생겨야 실력이 는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요.. 천국에는 재미가 없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본인또한 누구한테 배운적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애플릿에서 설명했으므로, 여기에서는 설명을 생략합니다. 단지 한가지만 설명합니다. 시스템트레이에
주기적인 간격으로 보안경고창이 나타납니다. 은근히 짜증납니다. 이것을 없앨려면
"보안센터에서 알림 메세지를 표시하는 방법을 변경" 을 선택한 후 "알림과 아이콘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권장하지 않음)" 을 선택합니다. 본인은 권장합니다. 주로 Anti적인 행위를 많이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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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보안 온라인키 백업
     제어판 설정 초기에 BitLocker라는 암호화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TPM정보와 사용자가 입력하는
     암호를 기반으로 하드디스크를 암호화한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했습니다.
     잊어먹게되면, 자신도 사용할 수 없게됩니다. 그래서 백업을 둡니다. 바로 그 기능을 수행합니다.
     UFD(Universal Flash Drive)와 플로피 시디롬 등 저장매체에 암호정보를 백업해둘 수 있습니다.
     뭐, 실제로 사용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물건을 잃어서 다시 찾은 경우는 어릴때 자전거 잃어서
     안동시내를 다뒤져서 찾아낸것 외엔 없었으니까요.......
     EFS라는 것은 Encryption File System의 약자로, 말그대로 암호화된 파일시스템입니다. 이것을
     보강하고 사용하기 쉽게한것이 BitLocker입니다.설명은 생략합니다.


26] 사양정보 및 도구
     자신의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벤치마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정보를 토대로 실행가능한지를
     결정할려고 시도하는 것 같습니다. 중복되는 기능이 많습니다. 설치가이드대로 설치했다면,
     시스템평가 점수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한번쯤 해두는 것도 좋겠습니다만, 안해도 별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CPU / 메모리 / 하드디스크 / 그래픽카드 등의 성능을 체크합니다.
     산드라와 같은 벤치마킹프로그램의 번들입니다. MS는 번들링 정책으로 소프트회사들을 위협하는
     군요.. 미래에는 윈도우안에 약국관리 프로그램이나 비디오대여점 관리 프로그램이 포함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수많은 개발자를 확보하고 있고, 그사람들을 놀려먹기는 뭐해서 이것저것
     스폰지와 같이 흡수하는 거대공룡기업이 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겠군요.........   여기에서 다른데서는 제공하지 않는 항목이 존재 합니다.......
     "디스크 정리 열기" 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파일이나 공간을 최적화 합니다. 고스트가이드에서
      백업하기전에 반드시 실행하기 바랍니다. 쓸데(??) 없는 파일까지 가지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은 이것보다는 수동으로 찾아서 다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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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사용자 계정
   윈도우NT 아니 정확히 윈도우95때부터는 다중사용자 체계를 사용합니다. 각 사용자별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을 수행합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이부분을 설정합니다. 설치가이드에서 UAC에
   대하여 설명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어떤사용자는 죄질이 불손해서 실행기능은 제거한다! 이런것을
   보안롤에 기반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사용자가 네트워크 카드를 종료시켜버린다면 문제가
   되겠지요? 그래서 표준적인 방법으로, Administrator를 비활성화 시키고, 하드웨어에 액세스 할때는
   Administrator의 비밀번호를 물어서 설치하는 방식입니다.MacOS에서도 이기능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MS의 제품기획팀은 정말 의구심이 듭니다. 그 조합이 조금 애매한게 문제입니다.
   설치가이드에서 어드민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UAC기능은 메모리만 먹고 있습니다. 이것을 끄고 켜는
   기능입니다. 새로운 사용자를 추가해서 사용한다면 끄시면 안되겠죠? 하지만 현재 저는 이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컴퓨터는 저만 사용합니다.
   좌측편 메뉴에 몇가지 작업은 설명이 필요 할 것입니다.

   "암호 재설정 디스크 만들기"   윈도우류는 로그인이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user.dat라는 레지스트리에
   암호화된 암호가 저장되어있어서, 입력하는 암호와 일치해야만 로그인이 됩니다.그런데 망각의 동물인
   인간이 로그인 암호를 잊으면? 역시 사용할 수 없게됩니다. 그래서 백업을 둡니다. 또!!
   현재암호를 기반으로 "암호재설정" 기능만 수행하는 부팅 디스켓을 만들어줍니다. 사용한적은 없습니다.

   "네트워크 암호 관리"  일반유저는 별로 사용할 일도 없을 것입니다. 한가지 팁으로 MSN메신져를
  여러명이 사용한다. 메신져 아디가 저장되어있을 것입니다. 메신져에서는 리스트를 편집할 수 없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사용하지 않는 아디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방법입니다.
 
  "파일 암호화 인증서 관리" 설명안해도 되겠지요? BitLocker 부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고급 사용자 프로필 속성 구성" 이것역시 위에서 설명했었습니다. 원격프로파일로 바꾸어 버릴수
   있으며, 해당 프로파일만 있다면 어디서나 같은 환경을 구사할 수 있지만, 이를 지원할려면 도메인이
   구성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즉 아직은 약간 시기상조입니다. 있다는 것만 아시길 바랍니다.
   MCSE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이 아닌줄로 압니다.. 설명은 간략히 합니다.....

  "환경변수 변경" 예전의 XP에서는 내컴퓨터의 속성에서 고급탭에서 설정했습니다. 본인의 경우는
   도스창을 자주 사용합니다. 도스환경에서는 경로설정이 중요합니다. 그것을 수정하는것을 따로
  뽑아내었지만, 실제로 사용은 역시 고급정보를 통해서 일괄적으로 설정합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사용 / 사용 안함" 이부분이 바로 UAC를 제어하는 부분입니다. 가이드대로
  했다면 이기능을 끄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번거롭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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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P노트북 사용자 모임) |작성자 ma12300


그리 멀지 않은 지난달, 파코즈의 [테크니컬 정보와 팁] 부분 중 어느 글에 나는 위 제목과 같이 원인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해결 방법을 댓글로 단 적이 있었다. 자신이 소개한 방법으로 해결을 보았다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 글을 블로그에 옮겨 적어본다.

비스타 SP1(x84, x64)에서 네트워크 속도 저하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재생하는 중에 네트워크에 속도 저하(인터넷 속도가 최대 70Mbps, 내부 LAN의 기가비트 모드 전송 속도가 최대 약 14MB/s 정도일 경우)가 있는 경우,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원인은 WaveOut와 DirecSound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 사용 시, 쉽게 말해 멀티미디어 관련 프로그램(음악과 동영상 재생을 하는 웹페이지도 포함)을 가동 시 MMCSS(Multimedia Class Scheduler Service)에서 네트워크 트래픽을 통제를 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서비스 기능 중 하나인 MMCSS를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트래픽 제어 기능만 해제하여 해결하도록 한다.

①먼저 레지스트리 편집기(regedit)를 실행한다. 그 다음 아래의 주소와 같이 이동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Multimedia\SystemProfile\
②다음은 NetworkThrottlingIndex의 데이터 값을 변경한다.
기본값은 10이다. 기능을 해제하기 위해 FFFFFFFF로 변경한 뒤 재부팅 한다.

※추가 내용※
* 이 문제는 내장 사운드카드보다 외장 사운드카드 사용 시에 더 많이 발생되는 문제로 보인다.
* 광랜(100Mbps)급의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가비트 모드로 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나 전송 속도가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을 경우, 이 레지스트리를 수정해보는 것을 고려하도록 한다.
* 이 이슈와 관련된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 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48066/en-us

나는 이 원인 때문에 서비스를 한 개씩 꺼보고 나서 MMCSS가 원인인 것 발견한 후, 구글 검색을 통해 해외 웹페이지에서 관련 이슈를 발견하여 해결할 수 있었다.
내가 위 글을 파코즈에 댓글로 쓰기 전까지 위 이슈와 관련된 한국의 웹페이지는 한 곳도 발견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NetworkThrottlingIndex으로 검색만 해도 국내 페이지가 몇 개 보인다. 파코즈에 댓글을 단 이후의 글들이기 때문에 자신의 댓글을 본 이후 글을 적었을 것이다. 이로써 파코즌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어느 순간 파코즈에 가입일을 보니 2002년 02년 02일 이었다.
아마도 내가 AMD Athlon XP 1700+ CPU를 사용하던 시절에 가입한 것 같다.
세월 참 빠르다는 걸 느낀다.


%출처 : http://joyplus.tistory.com/237


 Vista 설치 후 바로 적용해야 할 몇 가지 추천 사항


지난 며칠 간의 여유 시간에 새로이 Windows XP와 Vista를 멀티 부팅 구조로 설치하였습니다.

소문을 들어 알고 있는 이들도 많겠지만, 전국적으로 불법 소프트웨어에 대한 단속이 진행 중이기에, 자의건 타의건 우리 모두가 속사정을 다 알고 있는 것과 같이 많은 적법하지 못한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컴퓨터를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는 노릇이므로, 깨끗한 상태로 신규 설치를 하였습니다.

보통은 작성자가 직접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컴퓨터는, 새로 설치보다는, 항상 이상이 없는 상태로 백업본을 유지하여, 백업과 복원이라는 방법으로 시스템을 유지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물론 OS는 정품 설치 매체와 코어가 있는 것으로 설치하여야 하므로, 어쩔 수 없이 XP Home과 Vista Home Premium으로 설치하였습니다.

작성자는 별로이 경제적인 여건이 수월치 않아 시스템 사양이 높지 않다는 면과, 그리고 아무리 Vista 찬양론자들이 입에 거품을 물어도 실제로 와닿지 않는 Vista 사용법의 거리감으로 주로 XP를 사용하여 왔기에, Vista를 새로 설치하는 것은 흔치 않는 작업입니다.

새로 Vista(SP1)를 설치하면서, 이 정도는 바로 적용해두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 몇 가지 양념와 다른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아래에 정리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차후도 계속 보강토록 하겠으며, 우선 작성자가 직접 실제로 적용한 것들을 나열합니다.

Vista를 먼저 설치하고 SP1을 다운로드하여 따로이 설치하는 것은 설치 소요 시간에 상당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가급적 합본(통합)된 매체로 설치할 것을 권합니다.

 

  • 거의 필요가 없음에도 [중요] 업데이트로 설치되어 많은 디스크 공간을 차지한다는 KB955020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입니다.

    Vista - KB955020 업데이트 삭제로 1GB의 디스크 공간 되살리기:
    http://suretek.namoweb.net/11142
     

  • SP1 설치 후 찌꺼기를 청소하지만, 삭제 후는 SP1의 제거가 불가능함에 유의합니다.

    Vista - 디스크 공간 반환을 위한 Vista SP1 파일 제거 도구:
    http://suretek.namoweb.net/4474
     

  • UAC를 무효 또는 유효로 하는 방법의 정리된 완결판

    Vista - Vista의 UAC를 무효화하는 방법의 정리:
    http://suretek.namoweb.net/8699
     

  • Aero 투명 효과를 즉각적으로 유효 또는 무효로 하는 바로 가기 만들기

    Vista - 에어로 투명 효과 전환 바로 가기 만들기:
    http://suretek.namoweb.net/4422

    바탕 화면의 빈 곳을 마우스 우클릭하여 [새로 만들기]-[바로 가기]를 선택합니다.

    [항목 위치 입력] 란에 아래와 타자하여 각각 상응한 적당 이름을 줍니다.

    rundll32.exe dwmApi #104
    Turn Aero Transparency Off

    rundll32.exe dwmApi #102
    Turn Aero Transparency On
     

  • XP와 Vista의 네트워크 구성 시에 XP가 Vista에서 보이지 않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Vista - 네트워크 맵에 XP가 보이도록 XP에 LLTD 설치하기:
    http://suretek.namoweb.net/12830
     

  • Internet Explorer 7의 상단부를 이전 버전과 유사하게 배열하는 여러 가지 레지스트리 조작법입니다.

    Vista - IE7의 상단부를 내 마음대로 조정하는 여러 방법의 정리:
    http://suretek.namoweb.net/12283
     

  • 디스크 정리를 바로 실행하는 것보다도 더 많은 항목을 정숙 모드로 실행토록 합니다.

    XP - 디스크 정리의 무인 확장판 만들기:
    http://suretek.namoweb.net/3336

    Disc(Auto) Cleanup 바로 가기 만들기

    %SystemRoot%\System32\Cmd.exe /c Cleanmgr /sageset:65535 & Cleanmgr /sagerun:65535
     

  • 바탕 화면에 장치 관리자 바로 가기 만들기

    C:\Windows\system32\devmgmt.msc
     

  • 상승된 권한의 명령 프롬프트 열기 컨텍스트 메뉴 달기

    Vista - 관리자 권한의 상승된 명령 프롬프트 창 열기의 컨텍스트 메뉴 달기:
    http://suretek.namoweb.net/4314

    기사 중의 등록 파일로 바로 적용하면 됩니다.
     

  • 소유권 획득을 손쉽게 처리하는, Vista 사용자에겐 꼭 필요한 양념입니다.

    Vista - 파일과 폴더에 컨텍스트 Take Ownership 메뉴 옵션 달기:
    http://suretek.namoweb.net/4341
     

  • 바탕 화면에 없는, 바로 가기가 아닌 원래의 IE 아이콘을 만듭니다.

    Vista - XP3의 사라진 IE 바탕 화면 아이콘 다시 만들기:
    http://suretek.namoweb.net/8406
     

  • 잘 지워지지 않는 폴더나 파일을 처리하는 유틸리티

    Vista - 잠긴 파일과 폴더의 손쉬운 삭제 유틸리티 Unlocker 1.8.7:
    http://suretek.namoweb.net/13016
     

  • 고수에게는 꼭 필요한 Shell 확장 유틸리티

    Context Magic greatly extends the list of available features. It is a multi-purpose context (shortcut) menu extension that allows to copy or move files to folders that are used most of all, such as My Documents, My Pictures or My Music.

    A program is trying to send e-mail on your behalf. Stop this message with ClickYes.:
    http://www.contextmagic.com/?refid=cmmenuitem
     

  • 숨김 파일을 바로 보이게 또는 안 보이게 토글하는 작은 유틸리티

    Downloads - HiddenFilesToggle-숨김파일의 손쉬운 숨김-보임 토글:
    http://suretek.namoweb.net/5036
     

  • Vista의 시작 메뉴를 클래식으로 하면 자동적으로 나타나지만, 정상적인 종료 시에도 시스템 종료 유형을 사용자에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Vista - Vista의 전원 단추에 내게 물어보기 옵션을 다는 방법:
    http://suretek.namoweb.net/11575
     

  • 원클릭으로 언제나 시스템 복원 지점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Vista - Vista의 시스템 복원 지점 생성 숏컷 만들기:
    http://suretek.namoweb.net/8653      bullet_22_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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